주문과 동시에 그리들에 굽는 아메리칸 올드패션드 햄버거 — 어린이대공원 바로 옆.
테이블 예약하기구글 평점 4.9 — 동네 단골들이 다시 오는 집입니다. 30초면 테이블을 잡아둘 수 있습니다.
패티는 주문이 들어온 순간 그리들에 올라갑니다. 겉은 바삭하게 시어링, 속은 육즙 그대로. 올드패션드라는 말의 의미이고, 단골들이 패티 때문에 다시 온다고 말하는 이유입니다.
테이블 위엔 LP와 아타리, 예전 그대로의 부스 좌석. 배고파서 왔다가 분위기에 눌러앉는 곳 — 사진 먼저 찍게 되는 이유입니다.
네이버 방문자 리뷰 원문
“버거 좋아해서 여기저기 많이 먹어봤는데, 패티가 정말 맛있었던 곳이에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저에게 원스타 미슐랭입니다. 고기 질이 좋아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분위기가 미국 햄버거집같아요. 음식도 맛있어서 대추천.”
네이버 방문자 리뷰“깔끔한 맛을 좋아하면 치즈버거, 고기의 진한 풍미를 좋아하면 패티멜트 추천드려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이메일로 즉시 확정됩니다.